2008년 12월 02일
현수야, 기자가 안티니?

아님 너 캡쳐빨이 거지인거니?
나름대로 넥스트 얼굴마담이라고 세워놨는데 이런 식이면 안되잖니?
기자한테 밥 좀 사줘라...
자고로 입에 뭐가 들어가면 잘해주게 되는 법이란다.

이런 지적인 사진도 있잖니?
돈 들여서 영어랑 연기도 배우고 있잖니.
평소에 표정관리하는 법도 좀 배워야지...
봐, 저 위에 불후의 명곡, 좀 오래된 건데 아직도 캡쳐가 돌아다니고 있잖니...
우리 관리 좀 하자...
아무튼 나는 그저 뎁똥이 보고 싶을 뿐이고.
그렇다고 여기에 닥코 이미지 올리면 마왕한테 추적당할까봐 두려울 뿐이고.
난... 마왕밖에 없고? (...아니 뭐, 거짓말 정도야 아무것도 아니잖아-_-)

# by | 2008/12/02 10:48 | 세상;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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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길, 왜 이글루스는 SK에 먹혀서 싸이월드 외에도 이것까지 신경을 써야 하는거야?
..아냐, 괜찮을거야. 내가 과민반응하는 걸꺼야! 그치?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