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1월 02일
연기대상 떡밥이...
떡밥 무는 거 좋아하고 낚시글을 좋아하며 이글루에서 피터지게 싸우는 꼴을 보는 걸 좋아하기 때문에 연기대상 태그를 검색해서 한참 보고 있었다. 그저께부터 계속.
이제 슬슬 싸움이 변질되어 가고 있는 듯하다.
포커스를 떠나서 별 웃기지도 않은 이야기까지 꺼내 씹어대고, 상관도 없는 사람 꺼내서 씹고 짓밟고...
뭐든 오래되면 썩나보다.
상한 떡밥 물고 싶은 생각은 없지만, 그래도 싸움질은 재밌으니까. 'ㅅ'
# by | 2009/01/02 00:01 | 세상; 헛소리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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