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17일
찌꺼기의 찌꺼기
찌꺼기의 찌꺼기
밀물, 썰물처럼 왔다, 다시 오는,
지독한 슬픔. 오열을 억누르고
다시 생각한다. 당신을.
당신의 아픔을.
고통과 고통을 참는 인내를.
괜찮아졌다고 생각하는 순간,
폭발한다. 또다시 밀물처럼 썰물처럼.
그가 가고
당신이 오고
가자,
거기에는 너무도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
-2009년 7월 2일, ...
밀물, 썰물처럼 왔다, 다시 오는,
지독한 슬픔. 오열을 억누르고
다시 생각한다. 당신을.
당신의 아픔을.
고통과 고통을 참는 인내를.
괜찮아졌다고 생각하는 순간,
폭발한다. 또다시 밀물처럼 썰물처럼.
그가 가고
당신이 오고
가자,
거기에는 너무도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
-2009년 7월 2일, ...
# by | 2009/07/17 19:19 | Life sucks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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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퍼했어. 하하. 나 이런 나라에서 자라는 어린이들에서 한 명의 성인으로써 좀 많이 부끄러워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