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진짜

대단히 무례하군요.

Commented by 천기누설 at 2009/06/21 04:18
의도했다기보다 김태호 피디 자체가 이런저런 일에 관심이 많고 그러니 자연스럽게 녹아난 게 아닐까 싶다.
Commented by at 2009/06/21 07:27
천기누설님이 댓글 다신 문장을 보면,
앞 문장 - 의도했다기보다는 : 생각하고 있지 않았는데 촬영하다보니까 그렇게 찍힌거다
뒷 문장 - 김태호 피디 자체가 이런저런 일에 관심이 많고 그러니 자연스럽게 녹아난 게 아닐까 싶다. : 의도를 가지고 전체 구상을 한거다.

이 말인데, 자신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어떤 주장을 가지고 얘기하는지 천기누설님 자신도 모르시는군요. 말 자체가 성립이 안되는 댓글이네요.
Commented by PILL at 2009/06/21 16:30
의식적(에고)으로 의도한 게 아니라 이드의 영역에 근거한 리비도가 발현되었다고 볼 수 있는 거죠. 천기누설님의 답글이 말이안된다고 생각하는게 말이 안되네요.
Commented by 천기누설 at 2009/06/21 17:09
의도의 의미를 저하고 좀 다르게 생각하시는 것 같은데 저는 표면적이고 사전적인 의미가 아니라 오로지 재개발 아이템만을 노리고 한것이 아니라 여드름 브레이크를 잡고 장소를 잡다보니 자연스레 이미 알고 있고 관심을 가지던 장소를 잡는 것이 당연하니 그런의미에서 말한 건데요.

그런데 참, 제가 한 말이 무슨 대역죄인이나 정치놀음 이야기한 것도 아닌데 그런 식으로 제가 무슨 생각과 무슨 주장인지 모르면서 이야기한다고 하시는 건 대단히 기분이 나쁘네요.




필님이 제대로 설명해주셨지만,
굉장히 기분이 나쁘다.
웬만한 악플이나 욕설 리플 같은 거 그냥 넘어가는데 이건 내 인격을 무시하고 사람의 '의도'를 지 맘대로 해석한 결과로 볼 수 있다.
게다가 내가 쓴 말이 무슨 생소한 표현도 아니고 자주 하는 표현인데 저런 식으로 나오니 기분이 안 상할래야 안 상할 수가 없다.

by 천기누설 | 2009/06/21 17:12 | 근황; 궁시렁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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